자동차 화학제품 시장 부활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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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0년 시장규모 2135억엔 … 고기능 클리너·발수제 호조 일본의 자동차용 화학제품 시장이 침체되고 있으나 2003년부터 되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일본 Auto Chemical 공업협회가 발표한 '2002년 Auto Chemical 제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 조사 대상기업 1사당 Auto Chemical 제품 평균 출하액은 약 12억800만엔으로 2001년에 비해 4.8% 감소했다. 평균 생산량이 전년대비 2% 감소하고 가격이 떨어진 것도 영향을 미쳤지만, 2001년의 11% 감소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됐다. 특히, 2003년 출하액은 3.4% 늘어난 것으로 추정돼 최근의 시장축소 경향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58사의 2002년 Auto Chemical 총출하액은 700억5000만엔으로 집계됐다. 응답기업이나 응답률에 변동이 있어 단순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1사당 평균 출하액은 1997년부터 계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1996년 1사당 평균 출하액은 전년대비 3.6% 증가한 약 19억엔으로 총출하액이 1138억엔에 달했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오토케미칼 수요예측 | <화학저널 200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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