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29.13달러로 하향 안정
|
석유공사, 시장참여자 관망에 거래부진 … WTI도 34.36달러로 하락 국제유가가 관망세 속에 하향 안정 기조를 나타내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5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주말보다 0.75달러 하락한 배럴당 29.13달러를 기록하며 2월25일 25.11달러 수준에 근접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14달러 내린 34.36달러를 나타냈으나 북해산 Brent유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의 유입으로 0.23달러 오른 30.67달러에 장을 마쳤다. 선물시장에서도 등락이 엇갈려 뉴욕선물시장(NYMEX)의 WTI 5월물은 0.01달러 떨어진 34.38달러에 거래가 종료됐고, 런던소재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가격은 배럴당 30.69달러로 전날보다 0.48달러 상승했다. 석유공사는 “이라크에서 폭력사태가 증가하면서 중동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석유 재고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어 국제유가가 거래 부진 속에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화학저널 2004/04/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Dubai유, 60달러대에서 버티기 | 2009-07-14 | ||
| [석유정제] Dubai유, 40달러 붕괴 “아슬아슬” | 2009-01-21 | ||
| [석유정제] Dubai유, 45달러 근접 “재상승” | 2009-01-15 | ||
| [석유정제] Dubai유, 42달러 초반으로 급락 | 2009-01-14 | ||
| [석유정제] Dubai유, 48달러 중반으로 “폭등” | 2009-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