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석유화학 3-4년간 “승승장구”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시장이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서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원료 나프타 가격의 폭등으로 채산성은 오히려 악화되는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2003년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생산은 에틸렌(Ethylene)이 736만6000톤으로 4년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서 사상 4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제품의 수급밸런스가 타이트해지기 시작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수출이 호조를 보였고 일본수요도 견실해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2004년에는 세계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고 일본 석유화학산업도 2003년과 비슷한 수준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원료 나프타 가격의 이상폭등이 채산성에 타격을 줄 것으로 보여 2004년 석유화학산업은 가격전가의 성공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003년 생산·출하 호조 … 채산성은 악화 2003년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수요의 확대로 수출수요가 활황을 띠면서 과거 몇년 동안 계속돼 왔던 생산·출하의 마이너스 성장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3년 후반부터 2005년까지가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의 대형 신증설 공백기이나 미국 경제가 2003년 후반부터 회복기에 접어들고 북미의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해 아시아 수출경쟁력을 상실한 요인이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생산실적(2003) | 일본의 4대 합성수지 생산·출하·재고실적(2003) | 일본의 에틸렌 수요 전망(2004) | 일본의 폴리올레핀 수요 전망(2004) | 일본의 화학제품 생산동향 | 일본의 에틸렌 수출 초과폭 | <화학저널 2004/4/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신용등급 줄강등 우려 | 2026-01-08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3대 단지 모두 “고용위기”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