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2006년까지 2800명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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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관련인력 20-30% 아웃소싱 … 효율적인 서비스로 신뢰 회복 원유 및 천연가스 보유고를 과다 추정해 곤욕을 치르고 있는 Royal Dutch/Shell이 2006년까지 최대 2800명의 정보기술(IT) 관련인력을 감원한다.Shell의 앤디 코리건 대변인은 “전세계 IT 분야의 정규직 및 계약직 인력 가운데 20-30%를 일시 해고(Lay Off)할 방침이며, 현재 전세계 IT 분야 인력이 약 9300명이므로 2006년 말까지 1900-2800명이 감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리건 대변인은 최종 결정된 바는 아니라고 전제한 뒤 인력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관련업무의 일부가 말레이지아나 인디아로 아웃소싱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욱 효율적인 IT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Royal Dutch Shell은 2004년 1월 이래 3차례에 걸쳐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유전의 원유 및 천연가스 보유고를 축소 조정한 것으로 드러나 투자자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했다. 특히, 그동안 원유 및 천연가스 보유고가 과다 추정됐음을 회사 경영진이 진작 알고 있었으면서도 투자자들에게는 뒤늦게 알렸음을 확인시켜주는 내부문건이 4월 초 공개됨에 따라 최고경영진 3명이 사퇴하는 등 논란이 증폭됐다. <화학저널 2004/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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