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3.93달러로 하락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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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OPEC 증산결정에 공급차질 해소 기대 … WTI는 38.3달러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증산 약속을 지키고 미국의 석유공급 차질도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3일째 내림세를 보였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6월4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1.44달러 내린 33.93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86달러 떨어진 배럴당 38.30달러에 거래가 마감됐다. 북해산 Brent유도 0.21달러 내린 36.01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는 “OPEC의 증산결정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증산약속 이행 전망과 미국의 석유 공급차질이 해소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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