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4.11달러 재상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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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재고감소에 반발 매수세 가세 … WTI는 41.04달러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서부텍사스중질유(WTI)가 41달러를 넘어서는 등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국제유가가 반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14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전날보다 1.53달러 오른 배럴당 41.04달러를 기록해 6월1일 42.36달러를 기록한 이후 40여일만에 다시 41달러대에 진입했다. 중동산 Dubai유도 34.11달러로 전날보다 0.38달러 상승했으며, 북해산 Brent유는 0.59달러 오른 37.1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선물가격도 비교적 큰 폭으로 올라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8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1.53달러, 1.85달러 오른 40.97달러, 38.54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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