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B 염산염 수출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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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계 안료의 원료로 사용되는 DCB염산염(Dichrolobenzidine 염산염)이 국내시장 위축으로 수출부담이 가중되는 등 더딘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DCB 염산염 국내수요는 95년 500톤으로 94년 480톤에 비해 4% 신장하는데 그쳐 자연증가 정도의 신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현황을 보면, 국내 유일한 생산기업인 한국협화가 생산능력 4000톤 가운데 3300톤을 생산, 이중 75%를 직수출하고 있으며 20%는 로칼, 나머지 5%는 내수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수출과 내수(로칼포함)가 7대3의 비율을 나타나는 등 94년(수출 71%, 내수 29%)에 이어 수출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표, 그래프 : | DCB 염산염 수출입현황 |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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