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P Slurry, 고수익 탈바꿈 한창
|
제일모직 필두로 동우·동진 변신중 … Cabot 지배력 벗어나지 못해 Oxide 위주의 국내 CMP Slurry 시장이 2004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Slurry로 탈바꿈할 전망이다.CMP Slurry 생산기업들은 2004년 CMP Slurry 시장규모를 300억-4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기타 반도체재료에 비해 생산·판매기업이 많아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이고 있다. CMP Slurry 시장은 Cabot Microelectronics를 필두로 한 수입제품이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한 가운데 동진쎄미켐, 제일모직, 한화석유화학, 케이씨텍 등 국내기업들은 저부가가치의 Oxide Slurry를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내 CMP Slurry 생산기업이 2005년을 목표로 메탈, STI(Shallow Trench Isolation)용 Slurry의 생산과 마케팅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조사돼 시장이 새롭게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일모직은 메탈 Slurry 개발을 완료해 유럽시장 공략을 시도하고 있는데 1989년 ABS, PS 등 화학사업에 진출한 것을 바탕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부가가치가 높은 IT소재 부문을 적극적으로 개척함으로써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반도체장비 시장(2003) | 국내 CMP Slurry 시장점유율(2003) | <화학저널 2004/0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CMP, 반도체 패키징 수요를 주목하라! | 2025-11-27 | ||
| [반도체소재] CMP슬러리, 반도체용은 한국 투자 | 2022-03-03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CMP 클리너 고도화… | 2021-12-08 | ||
| [반도체소재] SKC, CMP 패드 국산화 속도낸다! | 2021-08-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솔브레인, HBM 따라 CMP “확대” | 2024-04-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