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R, 도료기업 참여 시장혼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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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장 침체로 수요감소 … 페인트기업 매출달성 일환으로 생산ㆍ판매 최근 건축경기 침체와 FRP(Fiber Reinforced Plastic) 생산기업들의 경영악화로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페인트 생산기업마저 매출확보를 위해 UPR을 적극 생산하는 등 UPR 시장이 혼탁해지고 있다.UPR은 애경화학, 세원화성, 클레이베리에서 주로 생산하고 있지만 페인트 생산기업들도 UPR 생산이 어렵지 않아 예전부터 소량 생산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페인트 생산기업들의 매출저조가 우려되는 가운데 매출달성 일환으로 UPR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PR 생산기업들은 시장축소와 신규수요처가 부재한 가운데 페인트 생산기업들마저 UPR을 생산한다면 가격을 비롯한 유통구조가 혼탁해질 수 밖에 없다고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UPR은 욕조, 세면기, 정화조 등 건축경기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 건축경기 침체로 2003년 내수가 3.7% 감소한 8만8700톤에 그쳤다. UPR 생산기업 관계자는 “UPR 생산은 개발도상국 수준에서 필요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신규수요처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한국에서는 감소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범의 기자> <화학저널 200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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