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시즌 막바지 가격하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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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일시적 하락 9월 가격 보합세 … 10월 GPPS 185만원 내외 형성 9월 PS(Polystyrene) 가격이 8월에 비해 GPPS(General Purpose Polystyrene) 기준 톤당 2만-3만원 정도 소폭 하락한 192만-187만원 선에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당초 국내 PS 메이커들은 9월에도 소폭의 가격인상을 시도했지만 9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SM(Styrene Monomer)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면서 인상이 좌절된 것으로 판단된다. PS 생산기업 관계자는 “전반적인 원료가격 상승을 기준으로 하면 9월에도 PS 가격이 인상됐어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9월 중순부터 중국거래가 소강 상태에 들어가면서 국내 SM 가격도 일시적으로 하락해 가격협상 단계에서 인상을 강력하게 추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PS는 8월 톤당 200만원까지 치닫던 것에 비해 10만원 정도 하락한 것으로 10월에도 185만원 내외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어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PS 가격추이(2004) | <화학저널 200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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