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불구 Dubai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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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1월9일 35.50달러 … WTIㆍBrent유 1.5달러 내외 하락 미국의 석유 재고증가 전망과 선물시장 매도세 유입 등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9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68달러 하락한 배럴당 47.35달러로 10월 평균보다 5.90달러나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북해산 Brent유도 배럴당 44.35달러로 전날보다 1.49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1.72달러, 2.21달러 떨어진 47.37달러, 43.71달러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중동산 Dubai유는 이라크 정정불안의 영향으로 0.06달러 오른 35.50달러에 거래됐다.
<화학저널 200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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