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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EP 시장 포화로 특수EP 전환 EP(Engineering Plastic)의 성능과 특징은 화학구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EP는 「구조용 및 기계부재에 적합한 고성능 플래스틱으로서 주로 금속 대체를 목표로 한 것」 또는 「자동차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 사용되는 플래스틱으로 500kgf/cm2(49MPa) 이상의 인장강도, 2만kgf/cm2(2GPa)이상의 굴곡탄성율, 100℃ 이상의 내열성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여기에 내열성이 더욱 높아 150℃의 고온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특수EP(Super Engineering Plastic)라고 한다. 특수EP는 1964년 DuPont의 PI(Polyimide) 개발을 시작으로 1960년대 후반에 PSF(Polysulfone), 1970년대에 PPS(Polyphenylene Sulfide), PAI(Polyamide-Imide), PES(Poly Ethter Sulfone), PEEK(Polyether Ether Ketone), PEI(Polyether Imide), LCP(Liquid Crystal Polymer), PEK(Poly Ether Ketone) 등이 개발됐다. 특수EP의 공통점은 분자량이 몇십에서 몇백 정도의 저분자 물질인 기존의 플래스틱과는 달리 몇십만 내지 몇백만이나 되는 고분자 물질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강도·탄성 뿐만 아니라, 내충격성·내마모성·내열성·내한성·내약품성·전기절연성 등이 뛰어나고 용도도 가정용품·일반잡화는 물론 카메라·시계부품·항공기 구조재·일렉트로닉스 등 각 분야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 특수EP는 내열성, 기계적 특성 등의 차이로 분류할 수 있는데 주로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은 PPS, PEEK, PEK 등과 같은 결정성 Polymer와 액정성 Polymer인 LCP, 비결정성 Polymer인 PEI, 열경화성 Polymer인 PI 등이다. 현재 특수EP는 전세계적으로 DIC, DuPont, GE Pastics, Polyplastics, Sumitomo Chemical, Toray, Tosoh, Estman, Mitsubishi Gas Chemical, Solvay, Sumitomo, Unitica, Victrex 등이 생산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국내 특수EP 수요는 한해 4000-4500톤, 400억원대의 시장이 형성돼 있으며 Item별로 어느 정도 차이는 있으나 연평균 7-8% 정도 성장하고 있다. 아직까지 국내 특수EP 시장은 크기 면에서 일본의 1/10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세계 특수EP 시장의 약 5%를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Super EP의 분류와 적용분야 | 국내 자동차용 플래스틱 관련특허 출원동향 | 강화재료 사용시 EP 성능의 변화 | 국내 PPS 수요비중 | 주요 특수EP의 사용량 비교 | 특수EP의 고온 연속사용온도 | 세계 PPS 시장점유율 | 5대 범용EP의 물성 비교 | 세계 LCP 시장점유율 | 일본의 특수EP 생산능력(2003) | <화학저널 2004/11/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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