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전력 소비증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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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10월 18억kWh로 3.2% 늘어 … 플래스틱은 0.2% 불과 10월 전력 소비량은 248억㎾h로 2003년 10월보다 4.1% 증가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산업용이 140억㎾h로 전체의 56.3%를 차지했으며 일반용은 52억㎾h로 20.8%, 주택용은 39억㎾h로 15.7%, 심야전력은 8억㎾h로 3.1%를 점유했다.
제조업 소비량은 127억㎾h로 2.9% 증가했는데 영상ㆍ통신(17.5%), 1차금속(6.0%), 자동차(5.1%), 화학(3.2%)는 증가한 반면 요업(-8.6%), 섬유(-7.3%)는 감소했다.
표, 그래프: | 화학 관련업종의 전력 소비실적 비교 | 산업용 전력 소비량 변화(2004) | <화학저널 200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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