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4달러로 또다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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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난방유 재고 감소로 급등세 … WTI 44.19달러 마감 국제유가가 미국의 난방용 석유제품 재고 감소, 이라크의 사보타주 등으로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15일 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32달러 상승한 44.19달러에,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2.97달러 상승한 42.22달러에 마감됐다. Dubai 현물유가 또한 OPEC 회원국의 1월 공급물량 감축소식 등으로 0.18달러 상승한 34.21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주간 석유재고 조사결과 난방유 재고가 전주대비 10만배럴 감소한 4990만배럴에 불과했다고 발표했다.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10만배럴 감소한 2억9380만배럴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석유협회(API)는 난방유가 포함된 중간유분 재고가 224만배럴 감소한 1억1855만배럴이라고 발표해 국제유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일부 원유시장 분석가들은 특별한 국제유가 급등의 요인이 없는 가운데 최근 하락세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이라크에서는 바그다드 북쪽 25km 지점 Al-Taji 인근에서 12월14일 밤에 이라크 Al-Doura 정제시설로 연결되는 파이프라인이 사보타주로 파손되었다고 보도됐으나 정확한 피해규모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라크의 Al-Ghadhban 석유장관은 이라크 경찰이 무장세력의 Baiji 정제공장 공격계획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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