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독일공장 3200명 감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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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shafen 컴플렉스 대상 … HeneklㆍSymrise 감원 역시 독일 집중 BASF가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앞으로 2년 동안 독일 Ludwigshafen 컴플렉스를 대상으로 인력감원에 착수할 계획이다.BASF의 감원계획은 독일 화학기업들의 잇따른 감원계획을 발표에 이은 것으로 BASF는 Ludwigshafen 컴플렉스의 근로자대표와 2003년 말 3만5200명에서 2007년 말까지 3만2000명으로 3200명 감원키로 합의했으며 2010년까지 감축한 인력규모를 유지할 방침이다. BASF는 기본적으로 강제해고를 피하고 자연소모(Natural Attrition) 방식을 통해 감원을 추진할 계획이나 시장여건에 따라 방침을 변경할 것으로 전망된다. BASF는 시장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함으로써 지금까지 국제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1990년 Ludwigshafen 컴플렉스의 인력규모는 5만8000명에 달했다. 최근 BASF의 Ludwigshafen 컴플렉스는 구조조정 프로그램 과정에 있으며 2005년 중반까지 4억5000만유로(6억달러) 코스트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2005년 중반 이후까지 경쟁력 상승추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Henkel은 4억유로 구조조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앞으로 2년 동안 약 3000명을 감원할 계획으로 독일이 주요 감원타겟이 될 전망이다. Henkel의 구조조정 프로그램은 2006년 완료될 예정이며 코스트 절감규모는 약 1억2500만유로로 예상된다. 독일 향신료 및 향료 생산기업인 Symrise 역시 최근 580명 감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감원대상의 60% 가량이 독일에 집중돼 있다. <화학저널 200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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