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새한, 화학ㆍIT소재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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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달러 투자 구미공장 확장 … 2008년 매출비중 40%까지 확대 도레이새한이 경북 구미에 4억달러를 투자해 IT소재 공장을 건설한다.도레이새한은 IT소재 투자를 통해 2009년까지 매출액 1조2000억원대(경상이익 1200억원)의 화학ㆍ전자정보소재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화학섬유를 주로 생산하는 도레이새한의 현재 매출액은 6500억원(경상이익 500억원) 수준이다. 도레이새한은 12월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계약을 맺고 신규투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영관 사장은 “앞으로 5년간 4억달러를 들여 동박적층필름(FCCL), PDP 전면필터용 소재, 편광판용 이형필름, 광확산 필름 등 IT소재 생산설비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자금은 1억달러를 Toray 본사가 도레이새한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형태로 직접투자하고, 나머지 3억달러는 도레이새한의 이익 재투자 및 금융권 대출로 충당할 계획이다. 도레이새한은 IT소재 투자를 통해 현재 7%에 그치고 있는 IT소재의 매출비중을 2008년에는 40%까지 늘릴 방침이다. 화학섬유제품 생산규모 5만톤도 줄이지 않기로 했다. 도레이새한은 신규사업에서만 2008년까지 380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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