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성탄절 맞아 35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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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북부 온화한 날씨 영향 … WTIㆍBrent는 관망으로 보합세 성탄절 연휴를 앞둔 12월23일 국제유가는 22일 발표된 미국의 주간 석유재고 증가에 따른 관망세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23일 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06달러 하락한 44.18달러에, IPE 시장의 Brent 선물유가는 0.07달러 상승한 40.71달러에 거래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1.39달러 하락한 34.66달러를 형성했다.
22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210만배럴, 중간유분은 60만배럴, 휘발유는 180만배럴 각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미국 동부지역의 온화했던 날씨가 다시 추워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발표되면서 추가하락이 제한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성탄절 동안 Bin Laden 등에 의한 국제테러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결국 22일 수준과 근접한 보합권을 유지했다. 한편, 러시아 Yukos 사태 및 이라크 석유수출중단이 원유시장의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Rosneft는 12월19일 무명의 Baikal Finance Group에 의해 인수됐던 Yukos의 핵심 자회사 Yuganskneftegas의 지분 100%를 매입했다고 12월23일자로 발표했다. 국영 석유기업인 로즈네프트의 원유 생산량은 145만b/d로 증가하면서 OPEC 회원국인 리비아와 비슷한 수준에까지 도달해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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