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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화학기업들이 최근 수익악화로 고전을 면치 못한 반면, International Specialty Products(ISP)는 연평균 20% 이상의 영업마진을 올리고 있다. ISP의 수익유지 비결은 수익성 높은 특수화학사업 유지, 신제품 개발능력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 서비스(Technical Service)로 볼 수 있는데, 특히 비특수화학 및 정밀화학 사업에서의 고전을 감안했을 때 특수화학사업은 ISP 전체 수익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ISP 사업의 2/3 가량은 BDO(Butanediol) 유도제품, 특히 PVP(Polyvinyl Pyrollidone) Polymer가 차지하고 있는데, PVP Polymer는 헤어케어 분야에서 제약 첨가제 시장까지 두루 사용되고 있다. ISP는 아시아 사업 확장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수화학 부문에서 고도의 하이테크 기술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어 인디아 및 중국과의 경쟁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을 새로운 원료 공급지로 활용함으로써 아시아에서 연평균 2자릿수 수익증가율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ISP의 인수기업 및 제휴기업 | ISP의 사업비중(2003) | <화학저널 2005/1/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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