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멜라민 공장 말레이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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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 자회사 ABF와 합작 전환 … 2006년 5월부터 1만5000톤 가동 남해화학은 말레이지아 국영 석유회사인 Petronas의 자회사 ABF와 멜라민공장의 말레이 이설을 위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20일 발표했다.남해화학은 비용 절감 등을 위해 2002년부터 여수석유화학산업단지의 멜라민(Melamine) 공장 등 질소질비료 공장 6곳의 가동을 중단해왔다. 양사가 각각 50% 지분(800만달러)을 투자하는데 ABF는 부지와 원료 등을, 남해화학은 설비와 공장 운영기술 등을 제공하게 된다. 멜라민 공장은 2006년 5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가 식기용 수지와 자동차 도료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멜라민을 연간 1만5000톤 가량 생산할 예정이다. 남해화학은 “ADF와의 합작투자 계약으로 남해화학은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ABF는 신규공장 건설 투자비를 절감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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