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8일만에 4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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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1월27일 0.86달러 하락 39.81달러 … OPEC 쿼터가 관건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를 앞두고 회원국 석유장관들이 잇따라 생산쿼터를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28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27일보다 0.86달러 하락한 배럴당 39.81달러로 1월20일 이후 8일만에 다시 4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북해산 Brent유는 1.47달러 내린 45.47달러를,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1.42달러 하락한 47.27달러를 형성했다. 선물시세도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는 1.66달러 하락한 47.18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1.49달러 떨어진 44.95달러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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