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BS 20만톤 플랜트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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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 SBR 10만톤도 건설 … Secco가 원료 공급지원 Shanghai Gaoqiao Petrochemical이 Shanghai 화학공업단지에서 SBR(Styrene Butadiene Rubber) 10만톤 및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20만톤 플랜트의 착공에 들어갔다.SBR 10만톤 프로젝트는 Shanghai Secco의 에틸렌(Ethylene) 90만톤 프로젝트에 포함된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Sinopec이 6억4015만元을 투자하고 일본 Asahi Kasei의 Solution계 연속 생산기술을 채용해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 Butadiene Rubber) 및 LCBR(Low Cis Polybutadiene Rubber)을 생산하게 된다. SSBR 및 LCBR 생산능력은 각각 5만8510톤, 4만1500톤에 달하며 2005년 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ABS 20만톤 프로젝트는 중국 최초로 Dow Chemical의 연속 Self-Polymerization 프로세스를 채용하며 각각 7만5000톤 생산능력을 보유한 생산라인 3개로 구성돼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Sinopec이 14억6848만元을 투자했으며 2006년 하반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ABS의 원료로 사용되는 LCBR은 SBR 10만톤 프로젝트를 통해 공급받고 Styrene 및 AN(Acrylonitrile)은 Shanghai Secco가 지원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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