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2005년 영업실적 개선
|
CJ투자증권, 전자재료ㆍ패션부문 개선으로 … EMCㆍEMS 매출 호조 CJ투자증권은 2월11일 제일모직의 2005년 경영실적은 전자재료와 패션부문의 개선에 힘입어 2004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 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희철 연구원은 “소비자 기대지수 등 소비심리 지표가 상승으로 반전해 내수경기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볼 수 있어 2004년 매출이익률이 2.3%p 하락한 패션부문의 회복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또 “2004년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기대보다 부진했던 전자재료 부문은 2005년에도 고성장을 지속하며 매출 기여도가 10% 수준으로 올라서고, 특히 EMC, EMS, 전해액, 도광판 등 주력제품의 단위 매출액이 200억-400억원을 웃돌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2005/02/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제일모직, 바이오의약품 사업 본격화 | 2015-07-16 | ||
| [화학경영] 제일모직, S-Oil과 공정개선 협약 | 2015-04-30 | ||
| [화학경영] KCC, 제일모직 지분목적 허위보고 | 2015-03-05 | ||
| [EP/컴파운딩] 삼성SDI, 제일모직 소재 “재시동” | 2014-11-14 | ||
| [화학경영] KCC, 제일모직 주식 차익 1300억원 | 2014-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