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05년 매출목표 5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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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ㆍ중공업 경기개선 기대난 … 차입금 줄이고 비수익 사업 정리로 효성은 2005년 매출 5조원, 영업이익 2200억원, 경상이익 11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효성은 2월11일 마포 본사에서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05년에도 섬유, 중공업 업황이 크게 개선되기는 힘드나 차입금을 줄이고 수익성 없는 사업을 정리해 내실경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매출액 목표는 전년대비 4.5%, 영업이익은 23.8%, 경상이익은 24.6% 증가한 것이다. 효성은 또 2005년 1/4분기에는 PET병 성수기 진입으로 화학부문은 이익이 다소 증가하나 Polyester와 나일론 사업은 원료가격 급등으로, 스판덱스는 원가상승과 원화절상으로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또 무역부분은 철강과 화학제품의 판매량 증가로 이익이 증가하나 중공업부문은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효성은 2004년 매출 4조7839억원에 영업이익 1777억원, 경상이익 886억원을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5/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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