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바이오 정책 “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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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일자리 10만개 창출 공염불 … 2012년까지 1220억원 투입 정부는 2012년까지 바이오 신약 및 장기 분야에서 세계 7위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수출 200억달러를 달성하며 새로운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정부는 바이오 신약ㆍ장기 분야의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005년 바이오 신약ㆍ장기 개발에 159억원(정부 155억원에 민간 4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2012년까지 모두 122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능형 약물전달 시스템 ▲단백질 칩 및 면역기능 제어기술 ▲장기복제 이식기술 ▲유전자 치료 기반 기술 등을 개발한다. 2005년에는 지능형 약물전달 시스템분야에서 세포ㆍ장기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고 특정부위에 약물을 전달하는 물질의 특성 분석에 치중한다. 또 아토피, 암 및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를 위한 면역조절 기술과 폐암 치료를 위한 항체기술 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장기복제 이식기술 개발을 위해 2005년 이종세포 상호작용 기전을 분석하고 이식모델을 확립하며 유전자 치료 기반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정부의 바이오 정책이 뚜렷한 목표 없이 나열식 전개에 그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을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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