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PMMA 가격인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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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상승세로 수익성 압박 이유 … 유럽ㆍ미국은 이미 가격인상 유럽 Atoglas의 가격인상이 발표된 이후 MMA 가격상승세로 수익성 압박을 받아온 LG MMA가 PMMA 가격인상에 나선다.2004년 12월 가격을 인상한 이후 원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올리지 않아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MMA(Methyl Methacrylate) 수급타이트에 따라 국내 PMMA(PolyMMA) 생산기업들은 가동률을 60-80%로 낮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MA 내수가격은 kg당 2600원 선으로 PMMA의 적정 가격편차는 800-1000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PMMA는 가격대가 저렴한 잡화부문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LCD 도광판용 등 수요분야에 따라 가격편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지역은 2004년 11월부터 비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MMA 공급부족으로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수입가격 기준으로 톤당 1950달러 선에서 하락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3개월 이상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춘절의 영향으로 거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연휴가 끝나는 2월15일 이후 변동이 예상되고 있으나 공급부족이 심해 거래물량 자체를 찾아볼 수 없어 2월 말까지는 추이를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PMMA 시장를 주도하고 있는 유럽에서는 Atoglas가 톤당 200유로를 인상했고 미국지역에서도 톤당 250달러 인상이 추진되고 있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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