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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바탕 단열재 틈새시장 노린다! 그동안 단열재의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EPS(Expandable Polystyrene)패널이 건설경기 침체와 대형 건축자재에서 유리섬유패널에 발목이 묶여 있는 동안 PIR(Polyisocyanurate)패널이 단열재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특히, EPS패널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유리섬유패널이 가진 재활용 불가능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극복하고 단열성능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시공측면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PIR패널의 단열성은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EPS패넬의 2배 이상이고 유리섬유패넬과 비교해도 1.5-2배의 단열성능을 가지고 있다. 최근의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료가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PIR패널이 유리섬유판넬에 비해 20-30%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지만 시공적인 측면에서의 가격경쟁력은 오히려 PIR패널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열성능 외에도 단열재를 선택 할 때는 내화성, 시공성, 위생성, 재활용성, 폐기물 처리 용이성, 비용 등 7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 검토해 선택해야하는데 PIR패널이 이러한 요건들을 가장 잘 만족하는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어 시장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내부 마감재 기준 | PIR패널의 가스유해성 시험 | PIR패널의 난연성능 | PU와 PIR의 난연등급 | 샌드위치패널 시장현황 | 샌드위치패널의 두께 기준 | 단열재 등급분류 및 두께 규정 | <화학저널 2005/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