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WTI와 동반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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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9일 0.60달러 올라 44.63달러 … WTI는 1.92달러 급등 52.26달러 4월19일 국제유가는 미국 정제시설의 잇따른 가동중단 소식으로 여름철 성수기 석유 공급차질 우려가 제기되면서 상승했다.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92달러 상승한 52.29달러, IPE의 Brent는 2.16달러 상승한 52.94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0.60달러 상승한 44.63달러를 형성했다. Dubai유는 원래 WTI 등락이 하루 늦게 반영돼 4월19일에는 하락세를 보여야 정상이나 상승세를 보여 국제유가 흐름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Norco 소재 Valero Energy의 St. Charles 정제시설(정제능력 15만b/d)과 ConocoPhillips의 텍사스 Borger 소재 정제시설(정제능력 13만b/d)에서 일부시설의 가동차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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