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2달러 육박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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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1.19달러 올라 51.96달러 기록 … Brent도 56.81달러 형성 국제 석유시장에서 거래되는 중동산 두바이(Dubai)유, 북해산 Brent유,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가 모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초고유가 시대를 예고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국내 원유 수입량의 80%를 차지하는 두바이유는 6월17일(현지시간) 전날보다 배럴당 1.19달러 오른 51.96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4월 배럴당 평균 47.21달러를 기록했던 두바이유는 5월 45.41달러로 잠시 주춤했으나 6월 들어 급등세로 돌아섰다.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3.03달러 급등한 56.81달러를 기록해 3월 중순 최고치 55.91달러를 넘어섰다. WTI 역시 전날보다 2.07달러 오른 58.66달러로 4월초 57.57달러 이후 최고가를 갱신했다.
특히,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고 있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여력이 여의치 않고 중국, 인디아 등 신흥 공업국의 석유 수요가 줄지 않고 있어 당분간 고공행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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