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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국-타이완 접전 “생존경쟁” FPD(Flat Panel Display) 시장이 앞으로도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살아남기 위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특히, 박형 TV 분야는 제조기업들의 경쟁에 가세해 디바이스의 시장점유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누구나 성장의 열매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인수나 합종연횡 등 구조재편이 현실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수요 확대의 혜택을 받아온 부재 제조기업들도 경쟁격화의 파도가 높아지고 있어 경쟁력 향상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LCD, 제8세대 주도권 놓고 일본-한국 경쟁 액정 디스플레이(LCD)는 2003년 하반기에 패널 가격하락으로 재고조정에 들어갔으나 TV를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이 확실한 만큼 대기업들이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기판 사이즈의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는 한편으로 가로, 세로의 길이가 2m를 넘는 제8세대 LCD 생산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대형기판에서 여러 장의 패널을 취득해 생산효율을 높이는 방식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본기업 사이에서는 소형 분야에서 활로를 개척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으며 투자나 인수 등이 활발해지고 있다. Sharp가 1500억엔을 투입해 2006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Kameyama 공장은 기판크기가 2160x 2400mm인 제8세대로 삼성전자, LG필립스LCD가 도입할 제7세대 라인을 상회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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