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3달러대로 2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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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53.38달러로 2.02달러 하락 … WTI 현물은 59달러 턱걸이 미국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데니스>가 멕시코만 석유 생산시설에 큰 타격을 주지 않고 약화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1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Dubai)유 가격은 배럴당 53.38달러로 10일에 비해 2.02달러 하락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시세는 배럴당 57.02달러로 1.90달러 내렸으며,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배럴당 59.01달러로 0.63달러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58.92달러로 0.71달러 내렸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배럴당 0.76달러 하락한 57.44달러에 마감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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