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600mAh 리튬전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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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400mAh급 이어 2번째 … 8월부터 노트북 메이커에 공급 LG화학은 2600mAh급 원통형 리튬이온전지 양산에 들어갔다고 7월21일 발표했다.양산실험은 6월 마쳤으며 8월부터 노트북 메이커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LG화학은 2003년 2400mAh급 전지 개발에 이어 2600mAh급 전지를 양산함에 따라 2차전지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주장했다. 노트북, 캠코더 등에 주로 사용되는 원통형 리튬이온전지는 일정한 규격(지름 18mm에 높이 65mm)에서 발생하는 용량 정도에 따라 기술력이 평가된다. LG화학은 양극 재료로 사용되는 리튬-코발트 산화물의 최적화된 이론적 용량(272mAh/g)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해 동일한 크기와 무게의 고용량 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LG화학 전지사업부장인 김명호 상무는 “꿈의 기술로 불리는 3000mAh급 리튬이온전지 개발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으며, 기술력에서 일본의 선발기업에 뒤질 것이 없고 안정적 수요처 확보 등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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