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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출 위기 돌파구는 어디에? 국내 PS(Polystyrene) 시장은 생산능력이 수요의 3배가 넘는 공급과잉 상황이어서 수출의존도가 높지만 중국의 PS 자급률 상승과 타이완, 인디아 등의 부상으로 수출에 먹구름이 가득하다.여기에 다른 합성수지와의 치열한 대체경쟁과 SM(Styrene Monomer) 가격이 턱밑까지 치고 올라와 수익성 개선 여부도 불투명해지고 있다. PS를 수출하는 것보다 SM 자체를 수출하는 것이 더 선호되고 있을 정도이다. 이에 따라 국내기업들은 내수시장에 충실하고, 고부가가치의 특화제품으로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 2005년 PS 자급률 60% 수준으로 상승 아사아 PS 시장은 2006년까지 연평균 약 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수요가 확대되는 반면 한국, 타이완, 일본의 극동아시아 시장은 침체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또 PS 신증설의 대부분이 중국을 겨냥한 아시아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기업들의 가동률 하락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중국의 PS 수요는 전자·공업용이 2004년 182만톤으로 66%를 차지해 수요증가를 리드하고 있고, 중국 역시 일회용 식기나 보온재, 포장재 등으로 쓰이는 발포제품은 환경규제로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으며, 일용잡화부문의 PS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S 수출현황 | 아시아 PS 수요 전망 | PS 수급현황 (GPPS/HIPS/EPS) | 중국의 PS 수입현황 | PS 가격추이 | 중국의 PS 신증설 계획 | <화학저널 2005/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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