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6달러도 돌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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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56.37달러로 1.04달러 상승 … WTI 10월물은 66달러 상회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사상 최고수준인 56달러대에 진입하는 등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10일 현물시장에서 두바이유는 배럴당 56.37달러에 거래돼 8월8일에 비해 1.04달러 올랐다. 두바이유는 4월4일 50달러대에 처음 진입한 뒤 8월8일 배럴당 55.4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55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이후 55달러 이하를 유지해 7월 평균가격은 52.84달러로 나타났다.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은 64.07달러로 8월9일에 비해 0.99달러 올랐고,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도 배럴당 64.87달러로 1.74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1.83달러 상승한 64.90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유가 역시 2.01달러 오른 63.99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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