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서 PP 스펀본드 2만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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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 타이를 위생재료 거점으로 … 4라인까지 증설 일본 Mitsubishi Chemical이 타이의 PP(Polypropylene) Spunbond(장섬유 부직포)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약 50억엔을 투자해 2007년까지 상업생산을 개시하고 위생재료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종이기저귀 등 위생용품 생산의 필수재료인 PP 스펀본드는 ASEAN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이미 가동하고 있는 No.1 설비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할 방침이다. 타이에는 종이 기저귀용 통기필름 공장도 새로 건설하고 있어 2006년 5월부터 6000톤 공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타이를 양산공장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으로 일본공장은 고기능제품 생산으로 전환해 최적생산체제를 재구축할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의 타이 위생재료 거점은 100% 단독투자한 Mitsubishi Highjean Materials Thailand로 2003년 3월부터 1만4000톤 생산능력으로 가동을 시작해 ASEAN 시장에 진출해 있는 일본계 종이기저귀 메이커에 공급k고 있다. 종이기저귀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ASEAN에서는 2003년 말부터 No.1 설비가 풀가동에 들어가면서 증설을 검토해 왔다. 세계적인 PP 스펀본드 생산설비는 독일 1만3000-1만4000톤이 한계 생산량이나 Mitsubishi Chemical은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해 실 생산능력을 2만톤까지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Mitsubishi Highjean Materials Thailand는 3라인까지 증설할 수 있는 공장부지를 확보하고 있으나 중국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인프라가 정비되는 타이에서 신증설을 단행할 것인지, 중국에 건설할 것인지를 검토할 방침이다. 중국과 타이의 FTA 협상도 주시하면서 중국에 진출할 때는 합작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타이에서는 종이기저귀용 통기필름(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캐스트필름) 공장도 새로 건설하고 있는데 2006년 1월 완공한 후 5월부터 총 2라인 6000톤 생산능력을 가동할 예정이다. 1라인 3000톤 생산능력이라는 한계를 넘어 세계 최대설비를 가동함으로써 코스트 경쟁력을 대폭 향상시킨 전략으로 앞으로 4라인까지 증설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해 놓고 있다. <화학저널 2005/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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