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8달러 강세 2일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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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 58.43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 WTㆍBrent도 66달러 상회 8월26일 국제유가는 미주지역의 열대성 폭풍인 카트리나의 내습으로 인한 생산차질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주춤했다.그러나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소폭 올라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58.43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6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58.43달러로 전날보다 0.06달러 올랐다. 북해산 Brent유도 전날보다 0.16달러 오른 66.34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6.39달러로 0.89달러 내렸다. 특히,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1.36달러 하락한 67.49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도 1.40달러 떨어진 64.8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에 따라 허리케인 내습 가능성으로 멕시코만에서 조업중인 6개 석유기업들이 인력을 대피시켰으나, Total만 1만6500b/d 생산을 중단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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