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an, 아시아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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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과 Cocochem Chemical이 50대 50 비율로 필리핀에 설립한 계면활성제 공장을 가동, Stepan의 대아시아 교두보가 마련됐다. 이에따라 Stepan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며, 중국 및 남미 등에서의 합작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기업은 마닐라 Batangas Bay에 위치하고 있으며 4만톤규모의 올레오계 계면활성제를 생산하게 된다. 여기서 생산된 계면활성제는 필리핀 내수용 세제 및 개인용품 등에 사용될 계획이며, 일부 특수 계면활성제는 수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cochem은 근교에 위치하고 있는 지방알콜 공장에서 신규 합작공장으로 원료를 공급해 원가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6/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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