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7달러대로 연속 하락
|
9월5일 1.60달러 하락 57.59달러 형성 … Brent도 64달러대 떨어져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결정의 영향을 받아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됐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5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 가격은 배럴당 57.59달러로 전날보다 1.60달러 하락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1.57달러 하락한 64.25달러, Brent 선물유가 역시 1.21달러 떨어진 64.85달러를 기록했다. WTI 선물유가와 현물유가는 미국의 공휴일인 노동절로 뉴욕상업거래소(NYMEX)가 휴장해 거래가 입전되지 않았다. IEA의 비축유 방출결정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한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가격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이전 수준까지 내려갔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Dubai유, 60달러대에서 버티기 | 2009-07-14 | ||
| [석유정제] Dubai유, 40달러 붕괴 “아슬아슬” | 2009-01-21 | ||
| [석유정제] Dubai유, 45달러 근접 “재상승” | 2009-01-15 | ||
| [석유정제] Dubai유, 42달러 초반으로 급락 | 2009-01-14 | ||
| [석유정제] Dubai유, 48달러 중반으로 “폭등” | 2009-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