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ㆍ동부정밀화학 배당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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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수익률 SK 30%에 동부 173% 수준 … 동방아그로도 150% 상회 2005년 상장기업들의 배당금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증권선물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금융업, 관리종목, 3년간 비교불가 법인을 제외한 451사의 2005년 상반기 배당가능이익을 조사한 결과 배당가능이익이 2004년 상반기에 비해 17.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가능이익은 배당으로 지급할 수 있는 반기보고서 상 처분전 이익잉여금으로 2005년 상반기 배당가능이익은 총 31조2656억원, 기업당 평균 693억원에 달했다. 2003년 14조6872억원(1사당 326억원), 2004년 26조6196억(590억원)과 비교해 각각 123.32%, 17.45% 늘어난 것이다. 배당가능이익이 가장 많은 상장기업은 3192억원으로 집계된 삼성전자로, 2004년 상반기에 비해 배당가능이익이 1.66% 줄었지만 배당가능액은 압도적이었다. 이어 LG필립스LCD(2925억원)와 KT(2754억원), POSCO (2708억원), SK(2239억원) 순으로 배당가능이익이 많았다. 특히, SK는 2004년에 비해 배당가능이익이 무려 148.76% 늘어나며 배당가능이익 상위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12월 결산법인이 2005년 6월말 현재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전부 배당했다고 가정하면 10월11일 현재 평균 배당수익률이 7.78%로 집계됐다. 배당수익률이 10% 미만인 상장기업은 총 191사로 전체의 42.3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10-30%도 109사로 4.17%에 달해 뒤를 이었다. 배당수익률이 100% 이상인 상장기업은 13사로 2.88%에 불과한 반면, 배당할 수 없는 상장기업도 68사로 전체의 15.08%에 달했다. 개별 상장기업으로는 국동이 193.08%의 추정 배당수익률로 가장 높았다. 이어 동부정밀화학과 삼양통상이 173.44%, 171.89%의 높은 추정 배당수익률을 나타냈고 삼양통상(150.27%), 삼영무역(150.27%), 동방아그로(149.88%), 혜인(146.16%) , 신대양제지(141.70%)도 추정배당수익률 상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15사 가운데는 SK가 29.97%의 추정 배당수익률로 가장 높았고 21.78%를 기록한 KT가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한국전력은 3.62%, 6.92%, 8.52%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상장 화학기업의 추정배당수익률 | <화학저널 200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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