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4달러 재돌파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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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54.31달러로 1.95달러 급등 … WTI는 2.19달러 급락 10월26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및 휘발유 재고 증가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배럴당 60.76달러로 전날보다 2.19달러 하락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0.58달러로 2.07달러 상승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은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 하강에 따른 난방용 석유제품 공급차질 우려 영향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전날보다 1.95달러 상승한 54.31달러를 형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날보다 1.78달러 하락한 배럴당 60.66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전날보다 1.37달러 떨어진 58.8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만, 난방유와 경유를 포함하는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160만배럴 감소한 1억2110만배럴로 로이터의 예상치인 80만배럴 감소보다 2배 이상 줄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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