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남미 PS 생산1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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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이 남미 투자를 확대한다. Dow는 브라질의 석유화학기업 Petroquisa의 지분 33%를 1700만달러에 인수함으로써 Estireno do Nordeste의 지분 66%를 확보, 브라질의 SM 및 PS시장에 진출했다. 이에따라 Dow는 남미 최대의 PS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됐다. EDN은 Camacari의 SM 생산능력이 16만톤, Guaruja의 PS 생산능력이 10만톤으로 Camacari에 PS 4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Dow는 콜럼비아 Cartagena의 6만7000톤 플랜트, 베네주엘라 7만톤 플랜트의 지분 약간도 소유하고 있다. 남미 2위의 PS 생산기업은 Monsanto로 브라질 사웅파울로에 Companhia Brazileria de Eatireno 및 부에노스아이레스에 Unistar를 소유하고 있다. 남미의 PS 수요는 39만1000톤 수준이며, 연평균 수요증가율은 5%로 예상되고 있다. <CW 96/10/09> <화학저널 199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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