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성물질 배출 급감추세
|
TRI(Toxic Release Inventory)에 따르면, 미국 화학제품 제조공장들의 배기 및 오염수, 매립 등의 독성물질 배출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4년 미국의 독성물질 배출량은 93년 5억9700만파운드 대비 32.2% 감소한 4억500만파운드로 나타났다. 특히, Louisiana 소재 IMC Agrico의 2개 비료공장의 독성물질 배출량이 1억5300만파운드로 줄어 전체 독성물질량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반면, 화학분야를 포함한 산업전반의 폐기물 배출량은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부문에서는 Dupont, Monsanto, Courtaulds 등이 10대 오염배출기업으로 나타났는데, 94년들어 10대 오염배출기업의 생산량 대비 파운드당 방출량도 크게 감소했다. 이러한 현상은 91~92년 화학부문의 폐기물방출량이 1.1% 증가한 것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독성물질 방출량 규모 | <화학저널 1996/11/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보조금 2500억원 이상 급감 | 2026-04-08 | ||
| [화학경영] LG화학, 미국에서 화학물질규제법 대응 강화 | 2026-04-07 | ||
| [반도체소재] 큐니티, 미국 CMP 패드 공장 완공 | 2026-04-02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생산기지 드디어 품었다! | 2026-04-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나노소재] 나노신소재, 미국‧중국 갈등을 기회로… | 2026-04-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