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iChem, 페놀 39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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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Chem이 6500만달러를 투자, 페놀 생산능력을 9만톤에서 48만톤으로 증설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EniChem은 유럽 2번째 규모의 페놀 생산기업이다. 유럽 페놀 생산능력의 25%를 차지, 최대기업인 Huls의 자회사 Phenolchemie는 Mantura 플랜트를 30만톤으로 확장해 97년초 가동하는 한편, 이태리 Porto Torres의 페놀 생산능력도 98년까지 18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Antwerp 플랜트 생산능력도 100% 확장하고 있다. Borealis 또한 핀랜드 Porvoo의 페놀 생산능력을 30% 확장중이다. <CMR 96/10/14>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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