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합성수지 수출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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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1.4%에 ABS 12.6% 감소 … EG 41.5%에 SM 8.3% 증가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2005년 전반적으로 침체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합성수지 부문에서 PS(Polystyrene)는 2004년 11만3225톤에서 2005년 8만8581톤으로 21.8%,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25만6662톤에서 22만4432톤으로 12.6%,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는 19만2341톤에서 15만5049톤으로 19.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PP(Polypropylene) Homo형은 31만3087톤에서 36만8305톤으로 17.6%, PVC(Polyvinyl Chloride)는 68만9367톤에서 74만285톤으로 7.4% 증가했다.
그러나 EG(Ethylene Glycol)와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중국 수요의 증가로 호조를 나타냈다. EG와 VCM은 각각 41.5%, 12.5% 증가한 24만1598톤, 82만6693톤이었다. 또 SM(Styrene Monomer)은 145만3196톤으로 8.3%, 페놀(Phenol)은11만62톤으로 27.1% 증가했다. <박경수 기자> 표, 그래프: | 일본의 석유화학제품 수출동향(2005) | <화학저널 200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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