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이용 진단·치료기술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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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유전자 정보 해독기술 발전으로 … 치료기술 특허출원 급증 포스트 게놈 시대를 맞아 인간 질병에 관여하는 유전자와 병원체들의 유전자 정보 또한 빠른 속도로 밝혀지고 있다.특히, 유전자 해독기술에 발맞추어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1953년 Watson과 Crick이 DNA의 구조를 밝히면서 상보적인 염기결합이 DNA 복제와 유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발표한 이후 의학 및 생명공학의 발달로 다량의 유전정보를 고속으로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유전자 이용기술은 크게 진단 및 치료기술로 구분되며, 유전자 진단기술은 핵산진단(핵산증폭 및 핵산탐지), 진단용 유전자(바이러스·박테리아·인간)로, 유전자 치료기술은 유전자 전달체(바이러스성 및 비바이러스성), 치료용 유전자(암과 유전·면역·대사성 질환 및 심혈관 질환), 치료제(유전자 치료제)로 구분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유전자 진단기술 특허 출원비율 | 유전자 치료기술 특허 출원비중 | <화학저널 20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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