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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통한 규모화·다각화 석유화학의 유일한 생존해법 2004년 세계 화학기업들의 인수합병(M&A) 열기는 거래액 기준 310억달러로 1999년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현대석유화학과 KP케미칼의 분할 및 매각 절차가 마무리돼 본격적인 M&A 시대에 돌입한 것으로 평가된다.국내 석유화학산업은 1990년대 후반 공급과잉과 IMF 금융위기로 촉발된 불완전한 구조조정 절차가 수년간의 난항 끝에 매듭이 지어진 것이나 아직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는 견해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인수기업의 관점에서는 인수금액과 인수시기에 있어 절묘한 타이밍을 구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표, 그래프 | M&A의 분류 | M&A의 시너지 효과 | 현대석유화학의 연혁 | 현대석유화학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 현대석유화학의 핵심제품 매출액 변화 | 현대석유화학의 요약 재무제표 | 현대석유화학의 이익 변동추이 | 현대석유화학의 주요 재무지표 | KP케미칼의 요약 재무제표 | KP케미칼의 이익 변동추이 | KP케미칼의 주요 재무지표 | KP케미칼의 매출액비중(2004) | KP케미칼의 매출액 변화 | LG화학의 생산능력 변화(현대석유 1단지 인수) | 호남석유화학의 생산능력 변화(현대 및 KP케미칼 인수) | <화학저널 2006/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