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틸렌 수요 355만톤
|
97년 상반기 일본의 에틸렌 수요는 355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할 전망이다. 통산성의 석유화학산업 기본문제협의회 수급위원회는 석유화학제품 수급전망을 통해 97년 상반기 소비세의 인상, 주택관련 수요동향 등 불확실한 요인이 있기는 하나 경기의 완만한 회복이 예상돼 석유화학제품의 내수는 303만톤(에틸렌 환산베이스)으로 전년동기대비 1.7% 미증하고, 수출은 아시아의 수요가 계속 왕성해 5.9% 증가하며, 수입은 원료수지 및 PE자루의 수요증가로 3.5%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따라 수출입밸런스는 52만톤의 수출초과, 에틸렌 필요량은 내수와 수출초과량을 합쳐 355만톤으로 예상했다. 96년 하반기에는 석유화학제품의 내수가 필름 등 소비재용의 견실한 증가와 자동차·퍼스컴 등 수요산업의 호황으로 316만 8500톤에 이르러 전년동기대비 6.1% 증가하고, 수출도 아시아각국의 수요증가와 엔저로 86만700톤(9.8%증가), 수입은 39만9000톤에 이르러 46만2000톤의 수출초과가 예상되며 에틸렌 필요량은 363만400톤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출은 중국이 범용수지 구매를 재개했고 동남아시아의 고도성장 지속으로 97년 상반기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97년 상반기 폴리올레핀 수요는 LDPE의 내수가 2.0% 증가한 90만8100톤, 출초 8만8300톤 등 99만6400톤으로 1.5% 증가하고, HDPE는 내수가 57만톤(3.0% 증가), 출초 4만2200톤 등 61만2200톤, PP는 내수 119만6000톤(4.6% 증가), 출초 16만톤으로 총 135만6000톤(2.2% 증가)이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호르무즈 위기로 에틸렌 감산 | 2026-03-11 | ||
| [석유화학] 에틸렌, 원료 수급 문제에 아시아 ‘몸살’ | 2026-03-11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일본이 100% CR PET 기술 선도 | 2026-03-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혁신경제 전환의 핵심 축 부상 페로브, 일본이 상용화 주도한다! | 2026-03-06 | ||
| [올레핀] 일본, 바이오화 기술 선도 LG화학은 이제 첫걸음 뗐다!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