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방출기준치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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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Occupational Safety & Health Administration이 1,3-Butadiene 방출량을 대폭 규제하는 규정을 확정했다. OSHA는 부타디엔의 Permissible Exposure Limit(PEL)를 8시간 기준 1000ppm에서 1ppm으로, 15분 기준치는 5ppm으로 방출한도치를 대폭 강화했다. 또 엔지니어링 또는 작업 컨트롤시에는 0.5ppm을 기준으로 하도록 했다. OSHA는 부타디엔 방출기준 강화에 따라 합성고무 생산과 관련된 미국 255개 공장, 9700명의 노동자들이 위험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준은 일반 및 화학기업에도 적용된다. 이에 CMA는 부타디엔 방출기준치 강화내용이 과학적 상식을 벗어난 것으로 선뜻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OSHA는 부타디엔 방출기준 강화에 따라 설비교체 및 보완비용으로 연간 29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해야 할 것으로 예측했다. <화학저널 1997/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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