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타이 PS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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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Kagaku가 타이의 Polystyrene 합작기업 HMT Polystyrene의 PS 생산능력을 2만5000톤에서 9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 Mitsubishi Corp가 소유하고 있는 HMT의 지분 34%를 인수, 지분율을 67%로 늘릴 계획이다. 33%는 타이의 TOA가 소유하고 있다.<CW 97/01/15> <화학저널 1997/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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