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SM 14만톤 가동감축
|
Tower 잔여 폴리머 제거작업 … 12월5일까지 가동률 70%대 유지 LG화학의 대산 소재 SM(Styrene Monomer) 플랜트가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다.SM 14만톤 플랜트는 시황부진 등으로 3월 가동이 중단된 이후 10월초 재가동에 들어갔으며 11월21일부터 12월5일까지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Tower 바닥에 남아있던 잔여 폴리머(Polymer) 제거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공장 가동률을 85% 이상 유지하고 있어 생산차질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LG화학의 SM 생산능력은 여수 50만톤, 대산 14만톤으로 PS(Polystyrene), SBR(Styrene Butadiene Rubber) 등 자체 다운스트림 플랜트에서는 연간 62만톤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석유화학] SM, 공급망 문제에 FM 선언하자 치솟는다!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반도체 기술유용 “의혹” | 2026-03-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일본, 바이오화 기술 선도 LG화학은 이제 첫걸음 뗐다!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