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PP 34만톤 플랜트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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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No.2 크래커 재가동에 따라 … Polychem MEG 설비는 1월 재개 SK의 울산 소재 PP(Polypropylene) 34만톤 설비가 정상가동률을 보이고 있다.SK의 PP 및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19만톤, LLDPE(Linear Low-Density PE) 16만톤 설비는 12월1일 시작된 No.2 에틸렌(Ethylene) 62만톤/프로필렌(Propylene) 48만5000톤 크래커의 유지보수에 따라 가동률이 감축됐으나 12월11일 재가동 이후 정상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Merak 소재 No.1 9만6000톤 플랜트는 9월15일 마진 악화에 따라 가동을 중단했으며 신규 석탄 보일러 설치를 마친 이후 가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No.2 12만톤 설비는 마진 악화에도 정상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수출 전략에는 다소 차질이 생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요 설비의 가동현황(2006) | <화학저널 2006/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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